터키는 입양글에 올라왔던 사진을 저장해둔게 있었고, 몇몇은 같은 냥겔분들에게 입양되었고,
우연찮게 소식을 듣기도 하고.... 그랬네요. ^^*


아빠 하쿠에요.. 하쿠는..... 지금은 무지개다리를 건너갔어요.

첫째 미오는 올블랙의 이쁜 미유라는 여아를 만나 아기도 낳았다고 하더라구요.
둘째 댕자는.... 냥겔의 코끼리님에게 분양되었어요. 고양이 카페할때 가끔 가서 보고오곤했어요.
셋째 우리 터키구요.
넷째 남동생 하비는 냥겔의 녹스님이 입양하셨드랬는데, 나중에 사정이 있어 재분양을 하셨어요.
터키랑 유난히 닮아서 데려올까말까 참 고민많이 했었지요.

하비는 다 자란 모습이랍니다. 터키랑 닮은듯 하면서도.... 많이 다르지요? ^^*

터키 남매들은 남아들은 6~7kg이상, 여아인 댕자도 5kg가 될 정도로 다들 크고 건강하다고 들었는데.......
터키는 7살인 지금도 겨우 3.2~3.3kg 정도에요. 태어나길 좀 작고 약하게 태어난 것 같아요.



룬도 터키처럼 이런 가족사진을 모아뒀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룬 밑에 여동생 "가련이"를 입양한 분과는 초기에 연락을 주고 받긴 했었지만 지금은 연락이 끊겼어요.
룬 1살되던날...... 가련이 반려인께서 가련이를 데리고 놀러와주셔서 찍어뒀던 사진이 전부네요.


룬이랑 가련이랑......... 진짜 많이 닮았죠?? 성격도 비슷했던 걸로 기억해요.
특히..... 겁많고, 엄마만 좋아하고 아빠 싫어하고.. ㅡ_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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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자 2010.02.04 11:12 신고

    룬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을까?
    넘 좋은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놨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neko 2010.04.23 00:07 신고

    노른자님 너무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지내시고 계시지요, 룬과터키도 반갑고.. 종종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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