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라탄바구니를 하나 장만했답니다.

역시 비싼값을 하는 것이라 재료나 마감이나 어디 하나 입댈데 없이 좋더군요. 후훗!!

특히 쿠션이 완전 푹신푹신하니......... 꺼내는 순간! 애들이 좋아라하겠구나!! 느낌이 팍팍 오더군요.

역시나.... 룬, 터키 둘다 너무너무 좋아라합니다.



근데..... 의외로 작아서.. 4kg로 되지 않는 룬과 터키도 함께 쓰진 못하네요.

큰 사이즈가 있음 좋겠는데, 없더라구요. 거묘키우시는 분들에겐 아쉬울 듯 싶네요.

첫 시승(?)은 룬부터........... ㅋㅋ 여전히 알흠답지만 나날이 꼬질해지고 있는 룬이랍니다.



터키에게도 시승의 기회를.......... 후훗~

누런 벽지때문에 화이트발란스가 완전 무너져.. ㅡ_ㅜ 사진정리하는데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놀랍게도~ 평소에 룬이 애용하는 배박스(?) 옆에 둔지 5분도 안되서 관심을 보이더군요.



터키도......... (넌 어디에 관심이 있는거냐..)




터키가 부끄러운 룬.......




왠지 편치않은 듯한 룬.......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룬과 터키 둘다 매우 좋아해요.

룬은 제 옆에서 놀다가도 터키가 하우스에 들어가면, 달려가 쫒아내기도 할 정도로 애착을 보이네요.





옆라인이 예술입니다... 좀 트인 스타일이라 룬보다 터키가 좋아할꺼라 생각했는데..

















기대이상으로 대만족입니다. 여유가 되면 터키껄로 하나 더 장만하고 싶네요.


※ 2005년에 작성된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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