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네 김태희님의 글입니다.


고양이에게는 많이 생기는 병으로 아래턱이 탈모하여 붉은 반점이나 작은 좁쌀같은것이 생긴다.

이것은 이른바 말하는 여드름으로 피지가 피부 밖으로 나오지 못해서 생기는 상태이다.

인간의 여드름은 사춘기에 생기지만 고양이에게는 연령은 그다지 관계가 없다 또한 일단 이병이 생기면 반복해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

아래턱의 전면이 탈모하여 붉은 반점이 생긴다. 검은 좁쌀같은것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기름이나 딱지가 붙어있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세균에 2차 적으로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이때 환부는 빨갛게되어 전체적으로 부으며 간지러움이나 아픔을동반하거나 임파선이 붓는 경우도있다.

이 병에 걸리면 증세가 가라앉았다가도 그 후 몇번이고 반복죄어 발염된다.

 

<원인>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방분이 많은 식사나 작은 부스러기가 많은식사 고양이의 체질이 관계가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털이 새로나와 바뀌는 주간이 휴지기에 들면 모낭의 기름이야 피부의 비듬이 모아져 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여진다.

압도적으로  많은 턱의 여드름에 대해서는 턱의 피부가 더럽혀지기 쉬워서라고 보여진다.

고양이는 청결한 동물로 매일 전신은 혀와 앞발로 청소한다.하지만 턱은 고양이의 혀가 닿지않으며 앞발로 청소를 하는게 서투른 고양이도 있다. 그 때문에 피부가 깨끗하지 않고 여드름이 생긴다

 

<진단의 방법>

환부를 관찰하는 일로 쉽게 알수있으며 환부를 깨끗히 유지해준다.

이 병은 반복해서 발병하기 때문에 상태가 가라앉아도 의사의 지시에 따라 반려인이 일주일에 1~2회 환부를 씻어주는것이 좋다.

다시 발병했을경우엔 식사에 대해 의사와 상담한다.

식사에 지방분이 많은 경우는 지방분을 낮춰서 급여한다. 하지만 지방을 낮춰서 급여할때 역으로 호르몬의 완성한 분비로 피지가 많아지는 경우도 있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소나 잠자리를 부드럽고 청결한것으로 마련해주면 상태가 좋아지는 경우도있다.

 

고양이의 병백과 Gakken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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