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끝으로... 생식을 망설이는 분들께..

제가 생식하고 나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나 이야기가..
"돈이 많이 들어서.. ", "생활이 바빠서 힘이 들어서..", "청결도가 걱정이되서.." 등등이죠.
그래서 내용도 그런부분에 맞춰서 쓴것이구요.

제가 이런 글을 쓴 것은.. 생식에 대해 알지 못하면서 너무 쉽게 겁을 먹고 포기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 역시 초기에는 생식은 돈도 많이 들고 힘들고 어려운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 경험담으로 인해서 한 사람의 반려인이라도 생식을 시작하게 되서 1마리의 고양이라도
더욱 건강해지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퍼가시는 분들은..

pinkie.pe.kr  출처를 분명히 밝혀 주십시요.
블로그나 미니홈피등에 올릴때는 펌기능을 반드시 꺼주십시요.



※ 2005년에 쓴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